엔진 소음 수리를 의뢰 하러 갔다가 엔진 오일만 갈고 왔다. 봉고III 5년 주행 하였는데 2주 전 부터 엔진에서 소음이 많이 났다. 오늘은 기필코 수리릐뢰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오토 오아시스 기아 서비스 지정점에 가서

 도착해서 차를 의뢰하러 갔을 때에 12시30분 점심시간이었다. 정비사들이 내차를 보고 어떻게 왔냐고 묻길레 오르막 주행시 엔진에서 소음이 많이 납니다. 라고 했더니 내 차번호를 전산에서 조회를 하더니 겨우 6만킬로미터 주행 밖에 안 했는데 인젝트가 고장이 날 수 있나? 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인젝터 불량일 수도 있고 엔진에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라면서 여기서는 인젝터를 볼 수 없고 1급 정비공장이나 서비스 센터로 가 보십시요. 라고 하면서 접수 자체를 꺼려 했다.  센터를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잠시 생각 해보니 직장동료 중 한명이 최근에 차량 수리를 한 적이 있어서 전화로 문의를 했다. 

자네가 수리 했던 정비공장에서 엔진도 보는가? 라고 물으니 예 봅니다. 라고 하여서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로 문의를 했다. 서비스 센터에 가니 인젝트를 봐야 한다는데요 수리 가능 하신가요? 라고 물으니 인젝터 수리 하는 곳을 알려 즈리죠! 하면서 휴대번호를 남겨 줬다. 전화로 문의를 하니 인젝트 수리 가능 합니다. 바쁘시면 2시간 정도로 처리 해 드릴께요 라고 하여서 급히 차를 몰고 그곳으로 갔다. 서비스 센터로 수리 입고를 하면 수리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즉시 수리 해 주는 곳이 필요 해서 가게 되었다. 

차량을 입고 하고 증상을 말하니 테스트기 같은 것을 차에 접속하여 측정을 해 보더니 엔진 덥게를 열어서 오일 체크를 하였다. 엔진오일 게이지가 오일 부족 경고 레벨까지 와 있었다. 엔진오일이 없어서 엔진에 손상이 많이 갔다고 하였다. 수리를 하려면 꾀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엔진오일이 매우 적게 있으며 이대로 가다가는 엔진을 교체 해야할 정도로 심각 하다 라고 하여서 그러면 우선 엔진오일만 교체를 부탁 드립니다. 라고 하여 오일만 교체를 하였는데 신기한 것이 오일만 갈았을 뿐인데 엔진이 완전히 조용 해 졌다. ㅇ우선 주행 해보고 다음에 추가 증상이 잇으면 수리 의뢰 하겠다고 했는데 돌아 오는 길ㅇ에도 엔진소리가 매우 조용 해 졌다. 

원인이 엔진오일의 부족으로 판단 했다. 아침에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긴급 출동을 불러서 시동을 걸었는데 내일도 그러면 어떻하나 생각 하다가 밧데리를 90A문의를 하니 1톤은 100A 라고 하여서 9만원을 주고 밧데리 전문점에서 교체를 하였다. 

오늘은 바쁘게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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